티스토리 툴바


오랜만에.. 2011/08/24 05:43
2011년 여름이 다 지나서야 다른 곳에서 누군가가 티스토리 초대장을 원하는 글을 보고서야 내게도 티스토리 홈피가 있다는 생각을 했다.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난 한해. 아자.

원시인 다이어트 2010/12/12 11:46
요즘 방송에 나왔다는 신개념 (실은 오래된 개념) 다이어트란다. 방송은 볼 방법이 없고 구글했더니 글이 잔뜩 나온다. 링크를 모아둔다.

http://fitnessworld.co.kr/102 살빼고 싶다면 ? 원시인처럼 먹고 움직여라
http://fitnessworld.co.kr/108
http://fitnessworld.co.kr/115
http://fitnessworld.co.kr/121
http://fitnessworld.co.kr/124
http://fitnessworld.co.kr/126 탄수화물을 다스려야 살이 빠진다.
http://fitnessworld.co.kr/128 액상과당, 너때문에 살쪘잖아
http://fitnessworld.co.kr/129 탄수화물 이것이 문제다
http://fitnessworld.co.kr/131 다이어트시 탄수화물은 얼마나 먹어야 할까
http://fitnessworld.co.kr/138 황제다이어트, 이게 문제다
http://fitnessworld.co.kr/142 단백질이 살을 빼준다.
http://fitnessworld.co.kr/145 단백질로 내 몸을 속여보자
http://fitnessworld.co.kr/150 고단백 식사실험 결과는?
http://fitnessworld.co.kr/155 단백질에 관한 오해와 진실
http://fitnessworld.co.kr/156 살빼기위한 단백질 섭취 방법
http://fitnessworld.co.kr/160 살빼는데 유산소 운동만이 해결책이 아니다
http://fitnessworld.co.kr/163 원시인들의 운동방법을 배워보자
http://fitnessworld.co.kr/167 바쁜 현대인들이여, 이렇게 운동하자
http://fitnessworld.co.kr/169 현대인들을 위한 운동방법 "PHIT"

음.. 그냥 다른 아이디를 하나 만들어라.. 라고 믿는 분들도 있다. 사실 그게 제일 깔끔한 방법인지도. 그렇지만.. Account 탭에 가서 Setting에 들어가면 이름 바꿀 수 있기는 있다. 뭔가 24시간 정도 확인해서 고쳐준다는데.. 그런 굿을 하고 싶은 생각은 없으니.. 여튼 이름을 바꿀 수 있기는 하네.

그런데 왜 facebook은 friend들을 묶음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지 않을까 ? Group을 만들 수는 있지만, folder같은 개념은 아니다. 더구나 Group의 hierarchy를 지원하지 않는건.. 참.. 상상력의 부재인지. 만들어진지 몇년된 사이트라는게 믿어지지 않는 정도.

facebook과 twitter 2010/10/23 18:48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몇년동안 싹 무시하고 있다가 저거 두개 아이디를 만들었다.. 뭐에 써야 할지는 전혀 모르겠다.

facebook은.. 아니 아무 개인정보도 안 넣었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아는 사람들을 주왁 주워섬긴다.. ㄷㄷㄷ 친구등록을 수천명 한 사람도 많다는데.. 곧 그렇게 될지도 모르겠다.

twitter는.. 몇사람을 follow해봤더니 너무 말이 많다.. -_-;; 그래서 지웠다. DalaiLama.. 역시.. 탁월한 선택. 자주 올라오지는 않지만 한마디 한마디가 주옥같다. 누구를 따라다녀야 할까.

배따라기 2010/10/23 18:00
그냥 갑자기 배따라기 노래가 꽂혔다. 배따라기란 생각이 난 것도 아니고.. 그냥 노래 하나가 입안을 계속 맴돌아서.. 겨우 생각해낸 노래말 몇개 가지고 구글해서 찾았다.. -_-;;

그래서 모아둘려고..

그런데 별로 없다.. 입안을 맴돌던.. 해바라기 꽃송이가 가을 바람에 흔들거리네.. 도 찾을 수가 없네. -_-;;

해바라기 꽃송이가 가을바람에 흔들거리네
저 꽃밭에 울고 있는 저 작은 소녀는 꽃을 닮았네
구름한점 없는 하늘에 희미한 추억뿐
그대 모습 잊을길 없어 나홀로 생각하네요
해바라기 꽃송이가 가을 바람에 흔들거리네
바람결에 흔들리는 해바라기는 나를 닮았네

그냥 내가 불러야 하나보다.


카테고리

걸음마 (67)
(32)
뽑기 (2)
모임 (1)
여행 (17)
유감 (9)
재미 (6)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달력

«   2012/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