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시라도 생각을 해 봤으면 이게 바로 반명이란걸 알았을텐데 말이다.
예를 들어 지금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부 장관으로 내정되셨는데, 목욕탕에서 정치를 하면, 이분은 왕따인가 ? 아니면 그렇게 개방적인 국회였나 ? 궁금하군. 더 알고 싶지는 않다만 말야.
국회 목욕탕은 1인용의 극소형 (그러니까 고시원에 넣으려고 하던 그런 모델로 말야) 으로 바꿔서 국회근무하시는 분들이 그곳에서 시간낭비하는 일이 적도록 해줘야 할 것이다. 작아야 하는 이유는..
1. 두사람이 동시에 쓸 수 없도록. 2. 가능한한 같은 면적에 많이 설치해서 기다리시는 분들이 적도록 (물론 수요를 미리 조사해 보는 것도 좋겠다)
그래서 생각인데, 아무래도 새는 새인가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