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우리나라가 투자한다고 난리인데..

 

이거 미쿡 회사들도 채산성 없다고 나가 떨어진지 오래된 일이고 더구나 민주당 정권이나 민주당 주지사가 들어오는 날이면 잘 장사하다가도 하루아침에 철거해야 할 가능성조차 있는 물건이라, 투자하면 절대 안되는 곳.

 

어쩌면 다행히도 이번 미쿡 상하원 및 상당수 주지사를 민주당이 싹쓸이하면서 미쿡 투자에 적시에 적신호가 켜져주긴 했는데, 이걸 잘 써먹을 수 있을지 확신이 안선다는게 문제. 이 ㅁㅊ 정권이 무슨 짓을 할지 윤서결이보다 더 상상이 안가니.

생존가방 - really ? 유감 2026. 11. 5. 04:46

생존가방이 관심받는 키워드가 되었다.

 

단전단수전쟁에 대비하는 거라는데.. 단전단수전쟁 이 셋중 하나만 터져도.. 생존가방은 전혀 생존에 도움이 안된다. 솔라패널과 충전지를 사용하면 단전은 대비되지 않을까 ? 전기 뭐에 쓰게 ? 냉장고 하나만 해도 솔라패널로는 턱없이 부족하고.. 아파트에서 솔라패널은 펼칠 곳도 마땅찮다. 겨울이면 겨울대로 여름이면 여름대로 사정이 복잡하다. 단수는 더 무섭다. 특별 간이 화장실 어쩌구.. 이것도 민둥산이라도 하나 갖춰야 쓸모있을 수 있고, 도시에 익숙한 사람은 이런거 못 쓴다. 차라리 죽는게 낫다고 생각할거다.

 

생수와 비상식량만 나름 쓸모있을텐데 못싸면 그 고문도 장난아니다. 차라리 이런 대비를 조금만 하고, 가능한한 그 지역을 빨리 빠져나가는 것이 더 생존성이 높아진다. 아 물론 전쟁, 특히 화생방전이 벌어진 경우에는 완전히 달라진다만.

 

여튼 이래저래 지금의 생존가방은 그냥 그들만의 돈벌이 수단에 불과하다. 미쿡처럼 땅덩어리나 크다면 모를까. 우리나라에서는 그 돈씨.. 맛난거 사먹고 가족이랑 좋은 시간 보내자 응 ?

 

그런데.. 앞에 얘기한 것처럼 작고 가벼운 백팩 하나 쌀 정도만 준비하고, 정기적으로 한 40km정도는 걷는 연습을 온 가족이 하는게 바람직할거다. 그게 생존이다.

아이폰도 금지된 시설에 중국산 전기차는 멀쩡히 드나든단다. 큰 문제다. 그런데 말이다..

 

삼성폰도 중국산 있을텐데 그건 어떻게 하나 ? 그 외에도 중국산 전자기기가 무수한데 (예: 스마트와치), 제대로 고려나 할까 ?

 

민감한 군 시설이라고 하면 아예 저런 차량이 근처에도 못 오게 해야 하는것 아닌가 ? 예를 들면 DJI 드론 같은 것들이 그 근처에서 비행한다면 ? 1-2km 떨어진 곳이라도 비행하면서 다 촬영가능할텐데 ?

 

그게 그렇게 전략적으로 비밀스런 곳이라면, 이 정도 고려는 당연히 해야 할 것이다. 의미있을 정도의 촬영을 할 수 있는 거리이내는 기본적으로 허락받지 않은 차량/전자기기는 못 들어오게 하는게 맞다. (whitelist.. 음 이 용어도 곧 못 쓰게 되겠군) 그러면 거기쯤 주차장을 마련하고 거기서 셔틀버스를 운영하면 될 듯 하다. 그런데 중국산 태양광패널 (여기도 전자기기들이 포함), 배터리, 등등도 제대로 관리해야 하네. 라우터는 ?

 

그냥 떠들 일이 아니다. 그런데 중국내에서, 정부의 백도어가 없다는 인증을 해주는 사업을 해도 쏠쏠할듯도.

2026년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는 민주당의 압승으로 종결된 듯 하다. 현재..

 

상원: 54(민주)-44 (공화)-2(백중세)

하원: 258(민주)-177(공화): 예상

주지사: 28(민주)-20(공화)-2(백중세)

 

정도. 2/3을 못 넘었으니 veto를 넘을 수준은 아니지만, 트럼프 골치가 아프긴 할듯 하고, 트럼프는 이 결과에, X에다 VETO라고 씌어진 빨간 마가모자를 올리는 것으로 화답했으니 말 다함.

 

문제는 거기에 따라온 온갖 법안인데, California의 증세 법안들이 거의 모조리 통과되었는데 이들이..

 

- bond (빚내서 뭐하자) 관련된 법안 대부분 통과: 안그래도 캘리는 이자내느라 돈이 없어서 여러가지 공익사업을 못해서, 캘리 교육시스템이 다 망가지고 있는데 아직 정신 못차림. 이런건 소득세를 올려야 하는데 그건 반대가 심할거라 피해가는 거임.

- sales tax올려서.. 법안 통과: 이건 간접세라 제정신 아님. 이것도 소득세를 올려야 하는데 피해가는 거임.

 

결국 저렇게 만든 돈들은 제대로 된 세금처럼 제한도 받지 않아서 멋대로 쓸수 있는 돈이고, 저소득층에 더 피해가 가는 전형적인 역진세. 저소득층이 못살면 결국 사람 못사는 동네가 된다는 것을 고소득층이나, 지도층이 모를리는 없고. 그냥 눈가리고 아웅.

매불쇼에서 암살자(들) 영화대관을 해서 '공짜'로 보시게 한단다. 잘한다. 뭐 그 영화가 무슨 정치적 색채가 있는 것도 아니고, 이상한 것들이 불매운동을 한다는데 이렇게라도 제작자들을 도와야 하기도 한다.

 

여기에 이승환옹이 도움을 주신다고 황희두 이사가 얘기한다. (실제로 누가 돈내는지는 모르겠다. 지금 시점에서 이승환옹이 돈내는 것은 확실하다만) 그런데 황희두 이사가 이승환옹을 '형님'이라고 부른다. 실제 나이는.. 아들뻘 정도이긴 할텐데.. 이승환옹이 워낙 젊기도 하고, 황희두 이사는 조금 나이들어보이게 차리고 다니기도 한다.

 

그런데 참가비를 5000원 받고, 현장에서 전액 돌려준단다. 이상한 것들이 신청하고 안 나타나서 이 행사의 의미를 퇴색시키려는 짓을 하기 때문이라나. 내 생각엔 50000원 받자. 잔돈 안 움직여도 되고. 마음만 보낼 분들은 일부러 안 나타나기도 할 수 있게 말이다.

 

11월14일에 국내에 있을 방법이 없긴 한데 오만원이라면 돈 내고 신청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