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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혼자 쓰고 읽는 내 블로그에 구독자가 2 이란다.
누군지 알 방법도 없고. 어떻게 구독자가 되셨는지도 모른다. 내가 구독버튼 이런거 활성화한 적이 없으니, 아마도 티스토리의 대가들이신 듯 한데, 구독은 해놓고 잊어버리셨거나 티스토리 관계자가 모니터하는 문제사이트 일 수도 있겠다.
유튜브 구독리스트를 둘러보던 중, 구독자 1명인 곳에 그 1명이 바로 나 인것을 발견했다. 아무 생각없이 구독을 해제하려다 보니, 소식 끊어진지 오래된, 아무도 연락이 안된다는, 친구다. ㅠㅜ 일단 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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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ㄷㅅㅅㄲ야!!
트럼프는 협상이 안되는 상대야. 하나 주기 시작하면 천을 줘도 모자라는 놈이고 절대 끝이 없다고 둘중 하나가 죽기까지는. 절대 아무것도 주면 안되는 상대라고. 아직도 모르냐 ?
중국봐. 아무것도 안주니까 아무것도 못하잖아. AI 칩도 다 판다고 하고. 말로는 뭐도 막고 뭐도 막고 한다지만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어. 태양광 안사준다는거 빼고는 말야. 그런것도 결국 미국내 여론 들끓으면 다 풀게 되어있어. 주기 시작하면 다 뺏기는게 트럼프라고. 선제적으로 파병하면 뭐라도 챙겨줄 거라고 착각하는 것들은 일단 자기 대가리에 실탄 하나씩 박아보고 얘기해. 트럼프는 절대 그런 놈 아냐. 선제적으로 파병하면 오 호구왔네 할 놈이지.
호르무즈 파병 ? 찬성표 던진 것들 가족들로만 구성해서 보내. 군대도 안간 놈이 감히 우리나라 군대를 해외에 보내 ? 그것도 지금 전쟁중인 국가가 ? 종전협정 조인하고, 북한이 핵 포기하고, 남북한 평화 협정에 양국 상호 군사 감시단 파견하는 것까지 완료하고 10년동안 아무 문제가 없으면 파병 고려해 보겠다고해. 그것도 안되면 무슨 파병이야 파병이. 국방장관을 왜 똥별로 바꾸나 했더니. 이제 대통령은 사병 만기전역 하지 않으면 아예 입후보도 못하게 해야해. 부사관도 사관도 아니고 꼭 사병이어야 한다고.
ㄷㅅ아냐 ? 국민의 관심을 다른데로 돌려놓고 되로 뭔가 해보려는 속셈인가 싶지만 이건 너무하잖아 ? 도대체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고 이러는거야 ? 나라 말아먹는 정도가 ㅇㅅㅇ이보다 훨씬 더 심하잖아 ? 대가리에 총맞으면 어떻게 되는지 몰라서 이러는가 본데 자기가 일단 체험해 보고 결정하라고. 남의 귀하디 귀한 아들들 가지고 실험하지 말고. (성차별이라고 ? 우리나라 사병의 극절대다수가 아들이다 알고 떠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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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만 있는 이상한게 좀 있는데 오늘 먹어본건..
kitkat 초콜렛인데 메론맛. -_-;; 초콜렛인데 메론향을 입힌거라.. 메로나 생각하면 안되고. 묘한 맛이다. 일본과자는 센베 만한게 없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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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냥 여론조사니까 무시하고 넘어가면 되긴 하는데, 재미있는 경향이 보인다.
우선 서울에서 부정이 70%를 넘었단다. 즉.. 긍정에 2자를 찍었다는 얘기다. 그런데 호남은 긍정이 60%를 넘기는 모양이다. (전체는 부정이 60%를 넘겨서 긍정에 3자를 유지하지만 계속 떨어지고 있는 모양)
자 우선 서울에 사는 분들 중에 호남 지역출신이 굉장히 많다. 그래서 강남 몇구 하는 이상한 곳들 빼면 서울과 호남의 여론조사는 잘 따라다니는데 반대로 간다. 이거 매우 수상하다. 그냥 그렇다고.
여튼 여론 평가는 계속 떨어지는데 발표하는 정책은 언제나 여론조사의 반대로 간다. ㅋㅋ 부동산 규제 정책은 99%의 국민에게 혜택이 되고 1%가 피해를 보는데, 이걸 밀어붙이지 못하고 다시 도루묵 했다. 이러면서 여론조사가 개선되기를 바라면 최소한 제정신은 아닌거다.
지금 정부는 이상하게, 눈도 코도 귀도 뇌도 없는 느낌이 든다. 다 어디로 보낸걸까 ? Mountain View에서 별주부전 뮤지컬을 한다는데.. 공연을 "Korean"으로 한다고 딱 못 박아두었다. 그런데 백인 관객들이 몰려온단다. 제목도 그냥 별주부전이다. 무슨 말인지 알기나 하고 샀나 싶겠지만, 놀랍게도 이 공연간다는 분들 내용을 미리 다 알고 있다. 이젠 무섭다. (공연도 딱 한번 한단다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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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라도 생각을 해 봤으면 이게 바로 반명이란걸 알았을텐데 말이다.
예를 들어 지금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부 장관으로 내정되셨는데, 목욕탕에서 정치를 하면, 이분은 왕따인가 ? 아니면 그렇게 개방적인 국회였나 ? 궁금하군. 더 알고 싶지는 않다만 말야.
국회 목욕탕은 1인용의 극소형 (그러니까 고시원에 넣으려고 하던 그런 모델로 말야) 으로 바꿔서 국회근무하시는 분들이 그곳에서 시간낭비하는 일이 적도록 해줘야 할 것이다. 작아야 하는 이유는..
1. 두사람이 동시에 쓸 수 없도록. 2. 가능한한 같은 면적에 많이 설치해서 기다리시는 분들이 적도록 (물론 수요를 미리 조사해 보는 것도 좋겠다)
그래서 생각인데, 아무래도 새는 새인가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