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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불쇼에서 암살자(들) 영화대관을 해서 '공짜'로 보시게 한단다. 잘한다. 뭐 그 영화가 무슨 정치적 색채가 있는 것도 아니고, 이상한 것들이 불매운동을 한다는데 이렇게라도 제작자들을 도와야 하기도 한다.
여기에 이승환옹이 도움을 주신다고 황희두 이사가 얘기한다. (실제로 누가 돈내는지는 모르겠다. 지금 시점에서 이승환옹이 돈내는 것은 확실하다만) 그런데 황희두 이사가 이승환옹을 '형님'이라고 부른다. 실제 나이는.. 아들뻘 정도이긴 할텐데.. 이승환옹이 워낙 젊기도 하고, 황희두 이사는 조금 나이들어보이게 차리게 다니기도 한다.
그런데 참가비를 5000원 받고, 현장에서 전액 돌려준단다. 이상한 것들이 신청하고 안 나타나서 이 행사의 의미를 퇴색시키려는 짓을 하기 때문이라나. 내 생각엔 50000원 받자. 잔돈 안 움직여도 되고. 마음만 보낼 분들은 일부러 안 나타나기도 할 수 있게 말이다.
11월14일에 국내에 있을 방법이 없긴 한데 오만원이라면 돈 내고 신청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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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대로 세어보지 않고 승리란 건데, 이건 승자가 선언하는게 아니고 패자가 선언하는 거다. 사실 선언하는 시점에서 패자의 집갯수가 승자보다 많을 수도 있지만 그건 전혀 중요하지 않다. 그리고 선언하는데도 에티켓이 있다. 흔히 '돌을 던진다'라고 하긴 하는데 정말 돌을 던진다면 바둑계에서 매장될 수도 있다. 반드시 자신이 둘 순서까지 기다려야 하고, "잘 배웠습니다" 하고 인사를 하거나, 돌을 움직인다면 두개 정도를 올려놓거나 잡은 돌 (상대방 돌)을 한개 올리면 패배를 자인하는게 기본이다. 대회나 상황에 따라 규정이 달라진다. 놓인 돌들을 흩어도 큰 결례다. 사실 프로 기사 중에도 아주 멘탈이 나가서 이 에티켓을 아주 조금 틀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땐 가루가 되도록 까인다. 까여야 마땅하다.
이번 민주당 신천치 난동이 김민석 대표의 불계패로 막을 내렸다.
불계승을 패자가 선언한다고 해서 절대로 패자를 승자로 만들어주지 않는다. 불계승은 승자가 가져가는 것이고 절대 거기에 이의를 달지 않는다. 그게 룰이다. 불계패를 김민석이가 선언을 했다고 해서 김민석이가 승자가 되면 안된다. 그건 바둑이 아니다. 그건 정치가 아니다. 이건 민주당 당색이 나올 문제 조차도 안니다. 지금 미친 것들이 김민석이를 승자로 만들려는 짓을 하고 있다. 이것들 모조리 이름 잘 적어두었다가 반드시 낙선시켜야 한다. 당내 경선에서 낙선 못시킨다면 실제 총선에서라도 낙선시켜야 한다.
한석이 아쉬운 판에 낙선운동 ? 한석이 아쉬운 것들이 해당행위를 해 ? 어차피 민석이 체제로 현재 민주당이 총선을 한다면 100석도 불가능하다. 어려운게 아니고 불가능하다. 이럴땐 한석도 아쉽지 않다.
불계승의 승자를 제대로 인정해 줘야한다. 불계승의 승자가 당대표로 복귀해야 하고, 패자에게 붙었던 것들은 의원 자리는 국민이 주었으니 그냥 두더라도 모든 당직에서 물러나야 한다. 그 어떤 민주당 붙은 당직에도 그것들은 '영.원.히' 오르면 안된다. 영원한 주홍글씨로 남아야 그게 교훈이 된다. 재발을 방지할 수 있다.
거짓 신천치 사건이 제대로 마무리가 안되면 진짜 신천지 사건이 터졌을때 해결할 방법이 없다. 그러면 당이 정말 신천치당이 되는거다. 내 생각엔 이 거짓 사과사건과, 불계패자를 승자로 만들려는 공작이 신천치들의 공작이라고 본다. 그래 이건 사과가 아니고 잘 조직된 사과극이다. 구석으로 몰린 민새와 그 일파들을 구원하려는 신천치들의 (신천지가 아니다) 공작이다. 이거 넘어갈 수 없다. 모든 신천치들이 민주당에서 몰려날때까지 절대 넘어갈 수 없다.
추신: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지만, 우리나라 많은 수의 개신교 교단이 의롭다는 자신이 없다. 혹자는 절대다수라고도 하고, 남은 진짜 개신교는 국내에 없다고도 한다만 그래도 괜찮은 분들이 좀 계시긴 한다. 의인 열분이 될지는 모르겠다. 개인적인 의견이고, 나는 당연히 그 의인 열 사람에 낄 자격이 없다. 소금기둥이라도 된다면 감사할 일이긴 하다. 신천지는 모르니 판단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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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이 당대표 사임하고 정청래 추대해야 하는것 아님 ?
김민석이가 부정선거 프레임 씌우려고 민주당 신천지 설 들고 나오고 박선원이가 맞장구 치고 한거 그거 아직까지 증거 하나 못 내놓고 연기만 피우던거 아님 ?
그럼 이거 사과하면 주도한 김민석이랑 박선원이는 당대표/최고위원 자리 내놓고, 차점자 추대하는게 순서 아냐 ? 최고위원이야 그래봤자 김민석이 따까리 들어오니 손해날 거 없고 김민석이는 원래 공약했던 10% 올라가기는 커녕 10% 떨어진 점도 사수하기 힘든 상황이니 이 핑계로 (불)명예 퇴진하면 혹시 알아 다음 총선에 공천이라도 받을 수 있을지.
너무 당연한거 아냐 ? 그냥 입발림 사과만 하고 쓱 닦으려고 ? 전당대회를 만신창이를 만들어놓고 ? 그렇게 나갈 수 있을 줄 알아 ? 박지원이 그 영감탱이인지 젊은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그따위 썩은 거를 어깨위에 얹고 다니는건 아니지 그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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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가.. 3선 연임을 하며 독재를 하는 대통령과 이를 반대하는 세력간의 내전 얘기인데.. 트럼프가 재선되기 전에 개봉한 영화라, 섬찟.
지금 돌아가는 꼬라지가 너무나 비슷하다. 아 물론 텍사스랑 캘리포냐가 같은 편 먹을 가능성은 0에 수렴했었는데 (그런데 이것이 일어났습니다!) 지금 트럼프의 실정으로 이게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미쿡 얘기만이 아니라는거.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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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 6.4 항쟁.
다른 나라 얘기이긴 한데, 세계의 항쟁의 역사들은 서로 본받고 이어 가는 경향이 있다. 천안문 항쟁도 예외는 아니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의 정세가, 이 천안문 항쟁 직전의 중국을 닮아가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이 6월4일의 참사가 벌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생각.
천안문 항쟁으로 수많은 민주시민들의 목숨이 재물로 바쳐지고, 중국의 민주화는 저 너머로 가버렸다. 대한민국의 민주화도 이미 백척간두는 넘어섰고, 급전직하하고 있다. 참사만은 막아야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