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2 재미 2026. 9. 4. 06:37

흠 혼자 쓰고 읽는 내 블로그에 구독자가 2 이란다.

 

누군지 알 방법도 없고. 어떻게 구독자가 되셨는지도 모른다. 내가 구독버튼 이런거 활성화한 적이 없으니, 아마도 티스토리의 대가들이신 듯 한데, 구독은 해놓고 잊어버리셨거나 티스토리 관계자가 모니터하는 문제사이트 일 수도 있겠다.

 

유튜브 구독리스트를 둘러보던 중, 구독자 1명인 곳에 그 1명이 바로 나 인것을 발견했다. 아무 생각없이 구독을 해제하려다 보니, 소식 끊어진지 오래된, 아무도 연락이 안된다는, 친구다. ㅠㅜ 일단 유지.

야이 ㄷㅅㅅㄲ야!!

 

트럼프는 협상이 안되는 상대야. 하나 주기 시작하면 천을 줘도 모자라는 놈이고 절대 끝이 없다고 둘중 하나가 죽기까지는. 절대 아무것도 주면 안되는 상대라고. 아직도 모르냐 ?

 

중국봐. 아무것도 안주니까 아무것도 못하잖아. AI 칩도 다 판다고 하고. 말로는 뭐도 막고 뭐도 막고 한다지만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어. 태양광 안사준다는거 빼고는 말야. 그런것도 결국 미국내 여론 들끓으면 다 풀게 되어있어. 주기 시작하면 다 뺏기는게 트럼프라고. 선제적으로 파병하면 뭐라도 챙겨줄 거라고 착각하는 것들은 일단 자기 대가리에 실탄 하나씩 박아보고 얘기해. 트럼프는 절대 그런 놈 아냐. 선제적으로 파병하면 오 호구왔네 할 놈이지.

 

호르무즈 파병 ? 찬성표 던진 것들 가족들로만 구성해서 보내. 군대도 안간 놈이 감히 우리나라 군대를 해외에 보내 ? 그것도 지금 전쟁중인 국가가 ? 종전협정 조인하고, 북한이 핵 포기하고, 남북한 평화 협정에 양국 상호 군사 감시단 파견하는 것까지 완료하고 10년동안 아무 문제가 없으면 파병 고려해 보겠다고해. 그것도 안되면 무슨 파병이야 파병이. 국방장관을 왜 똥별로 바꾸나 했더니. 이제 대통령은 사병 만기전역 하지 않으면 아예 입후보도 못하게 해야해. 부사관도 사관도 아니고 꼭 사병이어야 한다고.

 

ㄷㅅ아냐 ? 국민의 관심을 다른데로 돌려놓고 되로 뭔가 해보려는 속셈인가 싶지만 이건 너무하잖아 ? 도대체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고 이러는거야 ? 나라 말아먹는 정도가 ㅇㅅㅇ이보다 훨씬 더 심하잖아 ? 대가리에 총맞으면 어떻게 되는지 몰라서 이러는가 본데 자기가 일단 체험해 보고 결정하라고. 남의 귀하디 귀한 아들들 가지고 실험하지 말고. (성차별이라고 ? 우리나라 사병의 극절대다수가 아들이다 알고 떠들어)

일본 과자 재미 2026. 9. 2. 14:31

일본에만 있는 이상한게 좀 있는데 오늘 먹어본건..

 

kitkat 초콜렛인데 메론맛. -_-;; 초콜렛인데 메론향을 입힌거라.. 메로나 생각하면 안되고. 묘한 맛이다. 일본과자는 센베 만한게 없는듯.

뭐 그냥 여론조사니까 무시하고 넘어가면 되긴 하는데, 재미있는 경향이 보인다.

 

우선 서울에서 부정이 70%를 넘었단다. 즉.. 긍정에 2자를 찍었다는 얘기다. 그런데 호남은 긍정이 60%를 넘기는 모양이다. (전체는 부정이 60%를 넘겨서 긍정에 3자를 유지하지만 계속 떨어지고 있는 모양)

 

자 우선 서울에 사는 분들 중에 호남 지역출신이 굉장히 많다. 그래서 강남 몇구 하는 이상한 곳들 빼면 서울과 호남의 여론조사는 잘 따라다니는데 반대로 간다. 이거 매우 수상하다. 그냥 그렇다고.

 

여튼 여론 평가는 계속 떨어지는데 발표하는 정책은 언제나 여론조사의 반대로 간다. ㅋㅋ 부동산 규제 정책은 99%의 국민에게 혜택이 되고 1%가 피해를 보는데, 이걸 밀어붙이지 못하고 다시 도루묵 했다. 이러면서 여론조사가 개선되기를 바라면 최소한 제정신은 아닌거다.

 

지금 정부는 이상하게, 눈도 코도 귀도 뇌도 없는 느낌이 든다. 다 어디로 보낸걸까 ? Mountain View에서 별주부전 뮤지컬을 한다는데.. 공연을 "Korean"으로 한다고 딱 못 박아두었다. 그런데 백인 관객들이 몰려온단다. 제목도 그냥 별주부전이다. 무슨 말인지 알기나 하고 샀나 싶겠지만, 놀랍게도 이 공연간다는 분들 내용을 미리 다 알고 있다. 이젠 무섭다. (공연도 딱 한번 한단다 ㄷㄷㄷ)

잠시라도 생각을 해 봤으면 이게 바로 반명이란걸 알았을텐데 말이다.

 

예를 들어 지금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부 장관으로 내정되셨는데, 목욕탕에서 정치를 하면, 이분은 왕따인가 ? 아니면 그렇게 개방적인 국회였나 ? 궁금하군. 더 알고 싶지는 않다만 말야.

 

국회 목욕탕은 1인용의 극소형 (그러니까 고시원에 넣으려고 하던 그런 모델로 말야) 으로 바꿔서 국회근무하시는 분들이 그곳에서 시간낭비하는 일이 적도록 해줘야 할 것이다. 작아야 하는 이유는..

 

1. 두사람이 동시에 쓸 수 없도록.

2. 가능한한 같은 면적에 많이 설치해서 기다리시는 분들이 적도록 (물론 수요를 미리 조사해 보는 것도 좋겠다)

 

그래서 생각인데, 아무래도 새는 새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