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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가지고 나중에 돌아가신 분들 낯짝들고 뵙겠냐. 박*원 의원 얘기다.
"검찰이 없어지고 수사권 기소권 독점을 해체한 지금을 비교해 보세요."
라고 하는데, 현재의 수사권 기소권 분리는 사실은 이전 정부에서 입법된거다. 이걸 윤서결이가 시행령으로 엉망을 만들어서 그렇지. 그리고 현 정부때 이루어진 "검찰이 없어지고"는 검찰이란 이름만 없애고, 실제로는 검찰을 두개 만든 형국이고, 그 두개의 검찰이 같은 지붕아래 있어서, 현 대통령의 공약과도 배치된다. (이 공약은 현재 청와대 홈피에 명백히 기술되어 있고, 혹시라도 청와대가 그걸 지우더라도 이미 캡춰된게 무쟈게 많다 -- 나는 안했다. 즉 내 블로그를 압색해봤자 나올거 없다. 나는 미쿡에 앉아있으니 압색 할 수 있으면 해보등가. 내가 짜장면은 못 시켜줘도 라면은 딱 한개만 끓여줄께. 사이좋게 나눠 머거. 바다건너 나보러 왔다는데)
그나마 이루어진 개선들은 네가 공개적으로 욕하는 유시민 작가가 아니셨으면 삽도 뜨지 않았을 거다.
이런 명백한 증거를 바탕으로 유시민 작가가 매우 잘 정제된 언어로, "사기"라고 정의하셨는데, "너무합니다"라고 ? 너도 그 나이에 공천받으려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하는구나.
"민주주의는 대통령 지시대로 움직이는 국회도 집권여당도 되어서는 안됩니다"
맞는 말인데 그게 지금 현실 아니냐 ? 아 대통령 지시가 아니고 현* 지시라서 괜찮은가 ? 아님 또 다른 사람인가 ? 대통령께서 "누군가 했겠지" 하신 그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