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가.. 3선 연임을 하며 독재를 하는 대통령과 이를 반대하는 세력간의 내전 얘기인데.. 트럼프가 재선되기 전에 개봉한 영화라, 섬찟.
지금 돌아가는 꼬라지가 너무나 비슷하다. 아 물론 텍사스랑 캘리포냐가 같은 편 먹을 가능성은 0에 수렴했었는데 (그런데 이것이 일어났습니다!) 지금 트럼프의 실정으로 이게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미쿡 얘기만이 아니라는거. ㅠㅜ
여의도에 발 못 붙이게 시계에 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