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인 20kg박스 수십개를 기관실 뒷편 밀실에서 발견해서 수사중 이란 얘기가 며칠뒤에 나왔는데, 오늘 기사는 코카인 1톤이란다. 그런데 재밌는건 그 기사 사진에 보이는 다른 박스에 "Dior"이라고 대문짝만하게 적힌것.
내가 개인적으로 디올 물건을 몇가지 본 적은 있지만 박스를 본 적은 없는지라 저게 그냥 누가 농담으로 디올 이라고 적은 건지 아니면 디올도 같이 밀수가 되고 있었는지는 알 바가 없다. 다만 둘다 같은 "밀실"에서 발견된 것을 보면 둘다 떳떳한 물건은 아닌듯.
그런데 다른 나라라면 모르지만 우리나라는 디올 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있다. 더구나 최근엔 작년 12월3일 50대 모n이 프로포폴을 맞았다는 얘기까지 있으면서 같은 n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아 물론 주어도 없고 그냥 생각일 뿐이다. 기존 특정사건을 연상시켰다면 연상한 본인잘못이다. 마약과의 전쟁이라니 마약편에서 전쟁한다는 얘긴가 ? |
헌재의 선고 시작까지 25시간. 어쩌면 주문이 낭독될 시각까지는 26시간 남짓 남은듯.
나라의 앞으로의 모든 명운이 거기에 달려있다. 2060년이 오기전에 대한민국은 소멸할 거라는데, 내일 모든게 제대로 풀리면 조금의 희망은 남아있게된다.
2060년이라. 내가 미쿡온지도 30년이니.. 2060년도 금방 올듯. 내가 그 날을 보게 될지 않을지는 그 다음 문제지만, 소멸하기 전에 온갖 사회문제가 다 일어날 것을 생각하면, 오늘 당장 시작해야 한다. 뭐가 되었건 말이다.
주문이 낭독될때 나는 아마 유튜브로 생중계를 보고 있겠지. 생중계가 없다면 방청객 누군가는 실시간으로 문자를 보내줄거다. 온 국민이 (국힘당 포함) 기다리는 주문은 딱하나.
주문을 낭독하겠습니다. 주문. 피청구인 윤*열을 파*한다.
그러면 그때부터 나라를 되살릴 시도를 할 수 있게 된다. 바쁜 날이 될 것이지만, 보람찬 날들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아 힘내자.
추신 이제 대략 6시간 남았다. 시간이 가기는 한다. 누군가는 대입합격자 발표날 같다는데.. 나는 공감이 안가네. 나때는 성적 받고 원서내는 방식이었고, 문이과 합친 전국등수가 과 정원의 절반도 안되었던지라. 재수없는 얘기긴 하지만, 나는 쉬울때를 살아왔고, 요즘은 살기가 더 팍팍해진 느낌. 마 콱 8:0 합격하고 전진하자. 혹자는 시작부터 주문 읽을 시각까지 대략 20분 남짓 걸릴거란다. |
이.. 이재명 대표를 영입하는 거란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다른 방법도 있다.
민주당이랑 합당하는 거다! 김영삼이도 했는데 또 못할 이유는 없다. 빨리 하자. 전대미문의 초거대 정당으로 뭐든지 할 수 있다. |
Hawaiian Politicians have been working on regislations that suppress every accommodation other than Hotels for a long while. The recent Maui fires provided them a great excuse. They claimed that the housing shortage from the fires forces them to limit short term rentals (STR), which eliminates essentially every accommodation but Hotels.
There are quite a few newly built hotel properties across the islands of Hawaii. Most of them are funded by non-Hawaiians. (For example, do you think Hyatt and Hilton are owned by Hawaiians ?) In other words, those Hawaiian Policitians are making laws for the non-Hawaiians. The outcome of such regislations is not going to be solving the housing crisis that was never quantified or even reported but just claimed in some news articles. Therefore, the remedy or solution cannot be verified either.
As most of the alternative accommodation options to the travelers would be gone in Hawaii, the tourism of Hawaii will get hit seriously. This will be in two ways. 1st, the # of tourists will drop. This could be a double whammy to Hawaiian Hotels too as their # of rooms are increasing, expecting that there will be more demand as nobody can stay in the alternative accommodations any more. the 2nd impact will be reduced spending per tourist. Assuming that the economy is the same and each tourist has the same budget for each trip, since each tourist has to spend significantly more on their accommodation (that is, Hotel), they will reduce the other spending. In other words, the entire Hawaiian tourism industry (including coffee plantations, for example) will be adversely hit significantly. This is worse as the # of tourist will drop.
Even worse yet, due to Trump administration's high tariff policy, the entire US economy is going to be affected. This will erode consumer economy so badly that dropping any expenditure on tourism in general is a natural outcome.
Summary: Hawaiians, a long winter (!!) that you have never experienced is coming or already came. Elect your politicians wisely.
PS There could be some cheap hotel rooms momentarily when they cannot sustain with many of the rooms empty. However, that won't fulfill needs of the regular tourists who need to plan their travels and book the rooms at the "regular" rates. During the high seasons, Hawaiian hotel rooms could be filled. But that won't last the entire industry as Hawaii will be empty during the non-seasons. (don't get me wrong. Hawaii is great all the year round. the travel seasons come because of the other reasons such as school vacations) |
ready payer one 이라는 영화가 있었다. 나름 재밌게 봤는데, ready player two라는 속편을 만드는 작업이 시작되었고, 스필버그가 참여를 하고 있단다. (감독은 안할듯 하단다) 여튼.. 원작 소설을 구해서 읽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나름 재밌는데, 비평가들은 이 소설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단다. 그래서 영화팀이 각색할 부분에 대해 관심이 많다네.
여튼 영화 나오면 재미있을듯. |